사회
'탄소중립 실천' 노원구,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실천…어린이들 얼굴에 '번진 미소'
뉴스보이
2026.04.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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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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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는 2029년까지 100만 그루 나무 심기로 녹지 공간을 확충합니다.
올해는 25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국공유지와 아파트 등에 심을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서 식목일을 앞두고 제81회 식목일 기념 1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1일 오후 노원구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 옆 부지에서 산수유 묘목을 심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노원구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작한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일환입니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주민 생활권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노원구는 올해 총 25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공유지, 아파트 단지, 학교 등 생활권에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생활숲 조성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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