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전력기술, '용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설계용역' 계약체결
뉴스보이
2026.04.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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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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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의 첫 데이터센터 시장 진입 수주입니다.
용인 지곡동에 건설될 60MW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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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이 지난달 27일 캄스퀘어용인데이터센터피에프브이와 용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약 3개월 만에 이뤄진 실질적인 성과입니다. 이번 계약은 한국전력기술이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입한 후 첫 수주입니다.
한국전력기술은 용인시 지곡동에 건설되는 60메가와트(MW)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설계 용역을 수행합니다. 주요 용역 범위는 345킬로볼트(kV) 지중 수전선로 및 전력공급설비재 구매 지원과 인허가 지원 등입니다.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국내외 대형 발전소에서 검증된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하여 최적화된 전력공급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기술은 이번 용역 수행을 발판 삼아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필수 기반 시설인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의 국내외 시장에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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