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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 제11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누적 기부금 711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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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1. 16:55

신협사회공헌재단, 제11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누적 기부금 711억원 조성

간단 요약

총회에서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하고, 비전2030을 발표했습니다.

누적 기부금 510억 원으로 동행경제, 인재양성, 지역나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기부금 711억 원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달 31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제11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이 공유되었고,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확정되었습니다. 2014년 출범한 신협재단은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운영됩니다. 재단은 누적 기부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총 510억 원을 투입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동행경제, 인재양성, 지역나눔의 3대 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동행경제 분야에 114억 원, 인재양성 분야에 82억 원, 지역나눔 사업에 267억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중장기 사회공헌 추진 방향을 담은 비전2030이 발표되었습니다. 비전2030은 사회공헌 브랜드 강화, 공신력 제고, 운영기반 고도화 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합니다. 이날 총회에서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신협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고영철 신임 이사장은 비전2030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현장성 있는 사회공헌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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