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해안 최북단 '황금어장' 저도어장, 9일 올해 첫 입어 시작
뉴스보이
2026.04.0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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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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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어선 170척이 참여하며 대문어, 대게 등 고급 어종이 풍부합니다.
작년 15억 원 소득을 올린 황금어장으로, 안전을 위해 해군·해경과 공조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황금어장인 저도어장의 올해 첫 입어가 오는 9일 시작됩니다. 북방한계선(NLL) 인근에 자리한 저도어장에는 고성군 현내면과 거진읍 소속 어선 170척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는 대문어와 대게, 해삼 등 어업인이 선호하는 다양한 어종이 어획됩니다.
저도어장은 매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간 조업이 이루어집니다. 지난해에는 어선 9221척이 190일간 조업하여 문어, 대게, 해삼 등 69톤을 어획하며 약 15억 원 규모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강원도는 접경수역에서의 안전조업과 피랍 방지를 위해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하고 해군 및 해경 경비정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고성군과 고성군수협은 조업구역 이탈 방지를 위한 경계부표 설치 및 어업인 안전교육을 완료했습니다. 특히 2024년부터 도입된 무선설비를 활용한 통신 점호 입어 절차를 올해도 운영하여 어업인들의 조업 대기 시간을 단축합니다.
손창환 강원도 글로벌본부 본부장은 남북 간 접경지역인 저도어장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월선 및 안전사고 없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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