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각 거장 최종태, 고향 대전에 '최종태전시관' 개관…70여점 우선 전시
뉴스보이
2026.04.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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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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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흥동에 1일 개관했으며, 7월 12일까지 개관 기념전이 열립니다.
200점의 작품을 기증했으며, 등록문화재인 대전창작센터에 조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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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조각의 원로 최종태 작가의 전시관이 1일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창작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대전시는 이곳에서 개관식을 진행하고 오는 7월 12일까지 개관 기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종태 전시관은 등록문화재인 대전창작센터에 조성되었으며, 지역 원로 예술인 특화 전시관 설립을 통한 원도심 문화자산 활용 및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최종태는 조각, 회화, 파스텔화, 아카이브 등 총 200점을 기증했으며, 추후 최종태 미술관 조성에 맞춰 100여 점을 추가 기증할 예정입니다.
1932년 충남 대덕군에서 태어난 최종태는 대전사범학교에서 미술에 입문했으며, 서울대 조소과에서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조형 세계를 탐구했습니다. 특히 교회 조각을 한국 현대 조각의 독자적인 영역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종태 전시관이 지역 원로작가 아카이브 사업의 모델이며, 대전 미술사를 재점검하고 연구 거점으로 활용하는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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