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주 어린이·청소년 2만명
뉴스보이
2026.04.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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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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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어린이·청소년 2만 2600여 명이 4월부터 시내버스 무료 이용 혜택을 받습니다.
학부모 부담 경감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기존 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주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4월 1일부터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주시는 만 6세 이상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요금 전액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은 학부모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어린이·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해당 연령대는 교통카드를 이용해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전용 카드 발급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어린이·청소년 교통카드는 편의점 등에서 구입 후 생년월일을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금 승차 시에는 기존 요금(어린이 800원, 청소년 1200원)이 적용되며, 다인승 결제 시에도 카드 요금이 부과됩니다.
경주시에 거주하는 어린이·청소년은 2만 2600여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난해 시내버스 이용 실적은 어린이 18만 2959건, 청소년 163만 2298건을 기록했습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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