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페루 6·25 인연 이었다…'전쟁과 평화' 특별전 개막
뉴스보이
2026.04.01. 16:37
뉴스보이
2026.04.01. 16:3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페루는 6.25 전쟁 당시 물자를 지원하며 한국과 협력한 동반자입니다.
이번 전시는 5월 10일까지 전쟁기념관에서 무료 관람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쟁기념사업회와 주한페루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는 특별전 '전쟁과 평화'가 4월 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페루 정부가 2025년 제정한 '한국·페루 우정의 날'을 기념하며,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전시에는 페루 그래픽 아티스트 이반 시로 팔로미노의 포스터 10점과 3D 프린팅 오브제 4점이 선보입니다. 팔로미노는 2016년 UN 주최 공모전 1위 수상 등 국제적으로 역량을 인정받은 작가입니다.
양동학 전쟁기념사업회장 대행은 페루가 6·25전쟁 당시 물자를 지원하며 오랜 시간 한국과 협력해 온 소중한 동반자라고 밝혔습니다.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는 이번 전시가 전쟁의 상흔을 돌아보고 평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특별전 '전쟁과 평화'는 오는 5월 10일까지 전쟁기념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