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도, 190억 투입 '수소 계량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착수…거래 신뢰 확보
뉴스보이
2026.04.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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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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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190억 원을 투입해 삼척시에 구축하며, 수소 계량 장비 인증 및 검사를 수행합니다.
미비한 국내 수소 계량 표준화 제도를 해결하고, 수소 유통 시장의 신뢰성을 높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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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사업인 수소 계량 신뢰성 평가센터를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수소 계량 오차를 없애 판매자와 소비자 간의 분쟁을 예방하고 거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수소 계량 신뢰성 평가센터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삼척시 교동 일원에 총사업비 190억 원이 투입됩니다. 1천500㎡ 부지에 연면적 992㎡의 건축물과 20종의 시험 장비 등을 구축하여 수소 계량 장비 인증 및 검사를 수행합니다.
현재 수소는 온도와 압력에 따라 부피와 양이 크게 달라지며, 국내 수소 계량 표준화 제도가 미비하여 상거래 분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센터는 이러한 제도적·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계량기기의 검·교정, 정량 기준 마련, 위·변조 방지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국가 수소 계량 표준화를 선도할 계획입니다.
손창환 도 글로벌본부장은 2028년 사업이 완료되면 수소 계량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소 유통 시장의 신뢰성이 높아지고, 수소 산업 전반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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