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범기 "전주 남부권 교통체증 해소" 효천~모악산 우회도로 신설·확장 공약
뉴스보이
2026.04.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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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간단 요약
효천지구~모악산 관광단지 총 9km 4차로 신설 및 확장 공약입니다.
새만금고속도로 개통 후 심화된 남부권 교통체증 해소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새만금고속도로 남전주IC 개통 이후 심화된 전주 남부권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도로 신설 및 확장을 공약했습니다.
우 예비후보는 효천지구에서 모악산 관광단지를 잇는 총 9km 구간의 4차로 도로 신설 및 확장을 약속했습니다. 이 공약에는 모악산 관광단지에서 구이로(1.7km) 구간 4차로 확장, 구이로에서 원당교차로(1.9km) 구간 4차로 신설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원당교차로에서 중인삼거리(3.3km) 구간 4차로 확장과 삼천교에서 세내교(0.8km) 구간 4차로 신설도 추진합니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국도 27호선과 연결되어 순창 및 구이 방향의 교통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적용을 통해 평화동에서 완주 구이면 평촌리 도로 신설(6.5km)과 원당교차로에서 백제대로 및 기린대로 연결 구간 확장(2.5km) 등도 발표했습니다. 우 예비후보는 남부권 주민의 교통 편의와 새만금 산업 통로 확보를 위해 이 사업들을 민선 9기 임기 내에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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