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윤범號 고려아연, 주총 승리 "美 제련소 투자 탄력"…'크루서블' 본궤도
뉴스보이
2026.04.01. 17:26
뉴스보이
2026.04.01. 17:2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주총에서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의 공세를 막고 이사 5인 선임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미국 테네시주에 74억 달러 규모 통합제련소를 건설하는 핵심 사업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아연이 지난달 정기주주총회에서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의 공세를 막아내며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프로젝트 '크루서블' 추진 기반을 다졌습니다. 주주총회 결과, 크루서블JV가 추천한 월터 필드 맥랠런 후보가 최다 득표로 기타비상무이사에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최윤범 회장은 사내이사로, 황덕남 이사회 의장은 사외이사로 재선임되었습니다.
고려아연이 제안한 이사 5인 선임안은 출석 의결권의 60% 이상 지지를 얻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써 현 경영진 중심의 이사회 체제 유지와 중장기 성장 전략에 주주들이 힘을 실어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크루서블 프로젝트는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약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를 짓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하며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올해 초 최윤범 회장 직속으로 크루서블 사업부를 신설했습니다. 박기원 사장은 제련 공정 설계와 건설 등 기술·운영 전반을, 이승호 사장은 재무 구조 설계와 자금 조달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최윤범 회장은 주주서한을 통해 프로젝트 크루서블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당사의 생산 기반과 전략적 위상, 수익 구조가 한 단계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