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한이란대사 "美와 종전 협상 없어…중재자 통해 메시지는 교환"
뉴스보이
2026.04.01. 18:49
뉴스보이
2026.04.01. 18:4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조율을 한국에 제안했습니다.
미국과 중재국 통한 메시지 교환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는 1일 한국 정부의 공식 요청 시 한국 국적 상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조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여의도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이란 군과 사전 조율이 있는 선박은 통행을 허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미국 또는 미국 기업과 관련되거나 이익이 되는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을 지원하는 세력이나 기반에 대해서는 통행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쿠제치 대사는 종전을 위해 미국과 협상하지 않았지만 중재국을 통한 메시지 교환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에서 보내온 요청 사항들을 검토하고 답변을 중재국에 전달했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이란이 정말 원하는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또는 시온주의 정권이 이란 국토를 침략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은 모순적이고 믿기 힘들며 여론을 왜곡하거나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