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환율 1500원대 진입, 신현송 "달러 유동성 양호"에도 증권가 "위기 아닌 변동성"
뉴스보이
2026.04.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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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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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 돌파는 17년 만의 최고치이며, 외환당국은 224억달러 순매도로 개입했습니다.
증권가는 위기는 아니지만, 일부는 위기 수준으로 보며 2분기 하락 전망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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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을 돌파하며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1일 장중 1535.9원까지 치솟았으며, 1일 오전 8시 30분 기준으로는 전 거래일 대비 7.00원 내린 1510.50원을 기록했습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환율은 높지만 달러 유동성은 상당히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국제국 윤경수 국장도 원화의 절하 폭이 다른 통화에 비해 상당히 빠르다며 긴장감을 갖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현재 환율 수준을 구조적 위기로 보기는 어렵다는 진단이 나옵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경상수지가 흑자를 유지하고 있어 과거 외환위기 당시와는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권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환율 수준이 이미 위기 국면에 준하는 레벨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외환당국은 지난해 4분기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224억 6700만 달러를 순매도하며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했습니다. 이는 관련 통계 공개 이후 분기 기준 최대 규모입니다.
전문가들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외국인 자금 흐름 변화를 환율 안정 요인으로 꼽습니다. 김유미 연구원은 2분기에는 환율이 다시 1400원대로 하락하는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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