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과원-성균관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선정…중소기업 AI 전환 및 인재 825명 양성
뉴스보이
2026.04.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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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2: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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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사업으로 2028년까지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제조, 반도체 등 경기도 전략 산업 대상 무상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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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성균관대학교가 고용노동부의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동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오는 2028년까지 총 1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연간 825명 이상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제조, 반도체, 바이오 등 경기도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중심의 '피지컬 AI'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교육 참여자는 4월 중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모집할 예정입니다.
김현곤 경과원 원장은 성균관대의 AI 인프라와 경과원의 현장 지원 역량을 결합하여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AI 전환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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