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미 공공외교 협의 개최…"한미동맹 과제 이행 촉진"
뉴스보이
2026.04.0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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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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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등 다양한 의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정상회담 합의인 공동설명자료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 양국이 1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2차 한미 공공외교 협의를 개최하고 협력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 각서는 지난해 한미정상회담에서 합의된 공동설명자료(JFS)의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입니다.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와 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은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협력, 위기 상황에서의 공공외교 등 다양한 의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또한 전략적 메시지 발신, 디지털 기반 소통, 인적 및 문화교류 확대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한편 로저스 차관은 협의를 위해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면서 한국 정보통신망법 등에 대해 논의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로저스 차관은 지난달 30일 한국 방문을 앞두고 조선, 네트워크법, K 팝 외교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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