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시, 중기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 선정…국비 140억 확보
뉴스보이
2026.04.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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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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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까지 총 298억 투입,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제조기업에 AI 솔루션을 보급합니다.
AI 전환으로 매출액 5% 증대, 품질·가동률 10% 개선 및 410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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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천안시는 아산시, 충남도와 협력하여 2027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 총 298억 2천만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방비 120억 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각각 40억 원씩 균등 분담합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AX(AI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연계하여 중부권 제조 AI 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사업으로 AI 솔루션 실증, AI 인프라 고도화, AI 인력 양성 등이 추진됩니다. 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 90개 제조 기업에 지능형 생산 최적화 솔루션을 보급하여 매출액 5% 증대와 품질·가동률 10% 이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무형 AX 인재 410명을 배출하여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할 방침입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기존 AX 실증산단 사업과 이번 사업을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관내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AI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32년까지 생산 유발 효과 1271억 원, 고용 창출 508명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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