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토론회, 트램·부동산·'장장연대' 놓고 충돌
뉴스보이
2026.04.01. 21:35
뉴스보이
2026.04.01. 21:3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장종태, 장철민 후보가 허태정 후보의 트램 사업 지연과 사업비 증가를 비판했습니다.
허태정 후보는 장철민 후보의 아파트 2채 소유와 대전 전세 거주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후보인 장종태, 장철민, 허태정 예비후보가 지난 1일 TV 토론회에서 격돌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장종태, 장철민 후보가 허태정 후보를 비판하고 허 후보가 방어하는 구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쟁점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책과 장철민 후보의 아파트 2채 보유 문제였습니다. 장종태 후보와 장철민 후보는 허태정 후보 재임 당시 트램 사업이 지연되고 사업비가 2배 증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허태정 후보는 자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았으나 팬데믹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일부 설계 변경으로 사업비가 늘어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허태정 후보는 장철민 후보가 세종과 서울에 아파트 2채를 소유하고 대전에는 전세로 거주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장철민 후보는 서울 아파트는 아내 명의로 상속받았으며, 세종 아파트는 부모님이 거주하다 매물로 내놓은 지 2년이 지났으나 팔리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본경선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