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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유기 20대 부부, 구속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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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2. 13:04

장모 살해·유기 20대 부부, 구속심사
장모 살해·유기 혐의 20대 부부, 구속 기로
1
대구지법에서 장모 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20대 사위와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딸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됨
2
이들 부부는 법원 출석 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으며, 사위는 카메라를 노려보는 등 날 선 반응을 보임
3
수사 당국은 피의자들의 진술 조작 가능성을 고려하여 동선을 분리하고 각각 다른 호송차로 이송함
4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예비 부검 결과, 피해 장모의 사인은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사로 추정되며 다수 부위에서 골절이 발견됨
5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임
끔찍한 범행, 그 배경과 전말은?
down
범행 동기와 수법은?
down
상습적인 가정폭력 정황은?
down
시신 발견과 수사 과정은?
leftTalking
범행 동기와 수법은?
rightTalking
사위 조씨는 지난달 18일 대구 중구의 주거지에서 장모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조씨는 장모가 평소 설거지할 때 시끄럽고 물건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평소 금전이나 재산 문제로 인한 갈등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장모가 사망하자 조씨는 시신을 여행용 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칠성동 신천변에 유기했습니다. 딸 최씨는 남편 조씨의 지시에 따라 시신 유기에 가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캐리어를 끌고 도보로 유기 장소까지 이동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leftTalking
상습적인 가정폭력 정황은?
rightTalking
경찰 조사 결과 사위 조씨는 평소에도 장모뿐만 아니라 아내인 최씨에게도 상습적으로 가정폭력을 행사해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실제 최씨의 몸 곳곳에서는 멍이 든 흔적이 다수 발견되어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조씨는 분노 조절 장애를 겪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문제와 함께 장모의 생활 습관에 대한 불만이 폭력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단순한 우발적 범행이 아닌, 오랜 기간 지속된 폭력의 결과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leftTalking
시신 발견과 수사 과정은?
rightTalking
피해자의 시신은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30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신천 잠수교 아래에서 운동하던 주민의 신고로 발견되었습니다. 주민은 물 위에 떠 있는 수상한 캐리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이 수거한 캐리어 안에서 여성 시신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채취한 지문과 DNA 감식을 통해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했습니다. 이후 피해자의 행적을 추적하고 신천 주변 및 주거지의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분석하여, 지난달 18일 낮에 부부가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유기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같은 날 오후 9시쯤 이들을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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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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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58개의 댓글
best 1
2026.4.2 02:53
인간들이 아니다 사형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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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 02:38
면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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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 03:53
제발 사형 집행 좀 실행해주세요 다음 대선때 사형 집행 공략거는 후보 무조건 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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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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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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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 00:40
저놈도 자식 낳아서 똑같이 당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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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 00:47
개보다못한것끼리 유유상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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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 00:46
세상이 어찌 될려고 ... 이놈의 딸아 ~ 널 낳고 키워준 엄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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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33개의 댓글
best 1
2026.4.2 05:10
신상공개해야죠 뭘 잘했다고 노려보고...어이상실이네요.인간이 아니네요. 저런 괴물을 사위로 맞아들인 희생 당한 장모가 너무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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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 05:40
심지어 시끄러웠던게 설거지 소리라니 진짜 마음아프다 처벌 쎄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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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 05:06
마스크벗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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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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