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몸과 마음 치유'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강화·남동·중구 지도 넓어진다
뉴스보이
2026.04.03. 08:57
뉴스보이
2026.04.03. 08:5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강화군의 류양조장, 스토너리, 랑이네 이음 정미소, 아트팩토리참기름이 신규 선정되었습니다.
인천조탕과 핑크김치는 예비 선정되었으며, 총 11곳으로 웰니스 관광지가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가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7곳은 신규 5곳과 예비 2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4곳을 포함하면 총 11곳으로 확대됩니다.
신규 관광지 5곳 중 4곳은 강화군에 위치합니다. 류양조장,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 랑이네 이음 정미소,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가 선정되었으며, 남동구에서는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이 포함되었습니다. 예비 관광지로는 중구의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과 강화 특산물 순무 김치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는 핑크김치가 지정되었습니다.
인천시는 선정된 관광지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하여 강화, 영종, 송도, 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입니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체류형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인천을 세계적인 치유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