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청년문화패스' 확대…1만원 내면 최대 11만원 혜택, 전시·축제까지 품었다
뉴스보이
2026.04.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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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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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18세~39세 청년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동백전 앱으로 신청하며, 공연·전시·지역 축제 관람에 사용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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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청년들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부산청년만원 문화패스' 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이 사업은 단돈 1만 원으로 최대 11만 원 상당의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올해부터 전시 분야가 새롭게 추가되고 지역 축제 연계도 강화됩니다.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산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1987년~2008년생)이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총 8,500명을 모집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가 추천하는 공연, 전시, 지역 축제를 1인 1회 예매 및 관람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동백전 앱 내 정책자금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1차 10만 원권 7,500명은 28일 오전에, 2차 5만 원권 1,000명은 30일 오전에 각각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지(G)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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