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채비, EVmode와 캘리포니아 현지 생산 협력…“53조 북미 시장 정조준”
뉴스보이
2026.04.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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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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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는 국내 1위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기업이며, 미국 BABA 요건 충족 및 NEVI 보조금 수주를 목표합니다.
이브이모드와 협력하여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며, 코스닥 상장도 추진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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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1위 기업 채비가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해 캘리포니아에 생산 거점을 구축합니다. 이는 미국의 BABA(Build America, Buy America Act) 요건을 충족하고, 40억 달러 규모의 국가 전기차 인프라 프로그램(NEVI) 보조금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미국 급속충전 인프라 시장은 지난해 약 7만 포트를 넘어섰으며, 2033년에는 약 53조 7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채비는 캘리포니아 보조금 사업(CALeVIP)에서 충전 운영 및 제조 사업자로 선정되어 현지 실적을 확보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 신규 제조 라인을 구축하여 NEVI 수주 확대와 북미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채비는 글로벌 충전 플랫폼 기업 이브이모드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미 수출용 DC 급속 충전기 6종에 대해 글로벌 충전 통신 표준 OCPP 2.0.1 인증을 획득하여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최영훈 대표는 미국 NEVI 보조금 시장이 기술 경쟁력을 입증할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채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중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입니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 2300원에서 1만 5300원이며, 공모 규모는 약 1230억 원에서 1530억 원 수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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