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화증권 "네이버,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투자 확대·무료배송 도입 시 수익성 둔화"
뉴스보이
2026.04.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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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08: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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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네이버 1분기 영업이익 5436억원을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낮췄습니다.
GPU 및 커머스 배송 투자로 인프라비가 늘어 마진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3일 네이버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커머스 배송 확대와 투자 증가로 인한 비용 압박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입니다.
김소혜 연구원은 네이버의 1분기 영업이익이 543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 하회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매출 추정치는 커머스 사업 호조로 상향되었으나, 비용 집행이 크게 늘어나 마진 악화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마케팅비는 줄었지만, 그래픽처리장치(GPU) 투자에 따른 인프라비가 24% 증가하여 영업이익률이 17.4%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커머스 관련 투자 비용은 2분기부터, GPU 투자 비용은 올해 1조원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배송 경쟁력 확대를 위한 직계약 도입 및 멤버십 이용자 대상 무료 배송·반품 서비스가 시작되면 견고했던 마진의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네이버의 주가 박스권이 한차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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