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상장사 영업익 25% 증가했지만…'삼전·닉스' 빼면 실적 마이너스
뉴스보이
2026.04.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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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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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제외 시 코스피 상장사 영업이익은 3.69% 감소했습니다.
전기·전자 업종이 실적을 견인했지만 10개 업종은 수익성 악화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코스피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5.39% 증가한 244조788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의 2025사업연도 결산 실적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영업이익도 17.18% 늘어난 11조7124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상장사들의 개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9% 감소한 69조436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들 두 기업을 제외하면 매출액도 0.46% 줄어들어, 반도체 기업에 대한 실적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업종별 실적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전기·전자 업종의 영업이익은 103.35% 급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지만, 비금속, 운송·창고, 화학 등 10개 업종은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1268개 기업 중 710개사가 흑자를 기록했으며, 코넥스 시장은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지속했으나 손실 폭은 전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올해 상장사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12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김진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이란 전쟁 지속 기간과 파장이 경제 전망에 상당한 수정을 요하는 변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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