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CNN "사우디 미군기지 '2천억' 사드레이더도 이란 공격에 파손"
뉴스보이
2026.04.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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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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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사우디 프린스 술탄 기지에서 이란 공격으로 사드 레이더가 파손되었습니다.
미군 병사 1명이 사망했으며, 레이더는 2천50억 원 상당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1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공격으로 미군 사드(THAAD) 레이더가 파손된 사실이 새로운 위성사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미국 CNN 방송은 2일(현지시간) 이란이 미사일과 드론 침입 탐지 능력을 저하시키려 레이더를 공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파손된 AN/TPY-2 레이더는 사드 시스템의 필수 장비입니다.
새 위성사진에 따르면 레이더는 텐트 밖 노지에 나와 있으며, 안테나에는 그을린 흔적과 큰 조각이 떨어져 나간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미사일방어국(MDA)은 2025년 예산안에서 AN/TPY-2 안테나 가격을 1억3천600만 달러(약 2천50억 원)로 기재했습니다.
3월 1일 레이더 공격으로 육군 우주미사일방어사령부 소속 미군 병사 한 명이 심하게 다쳐 1주일 후 사망했습니다.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는 지난달 1일 이후 여러 차례 공격받았으며, 27일에는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와 공중급유기가 파손되고 미국 군인 1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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