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해빙기 택지개발지구 안전점검…추락 등 위험지역 78건 적발
뉴스보이
2026.04.0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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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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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36개 지구를 점검, 사면 안전성 미비, 추락 위험 구간 등 78건을 적발했습니다.
37건은 즉시 시정했으며, 나머지 41건은 이달 말까지 보수·보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36개 택지개발 및 공공주택지구를 점검한 결과, 총 78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양주 회천지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점검은 사업시행자와 시공사의 1차 자체점검 이후 경기도, 사업시행자,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2차 합동점검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지적 사항으로는 절·성토 구간 사면 안전성 미비 32건, 추락 위험 구간 안전시설 설치 미흡 29건 등이 확인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즉시 조치가 가능한 37건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으며, 나머지 41건은 이달 말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해빙기 취약 요인인 사면 안정성 확보 미비와 배수시설 정비 불량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개선할 방침입니다.
양춘석 경기도 택지개발과장은 해빙기가 지반 약화로 사고 위험이 큰 시기임을 강조했습니다. 우기 전까지 보완 조치를 마무리하여 안전한 공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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