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통령궁서 '일광욕' 즐기다 뭇매…멕시코 고위공무원 결국 사임
뉴스보이
2026.04.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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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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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고위 관리가 대통령 집무실인 국립궁전 창틀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정부의 AI 조작 해명 후, 실제 상황으로 밝혀져 논란이 가중된 사건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멕시코 재무부 고위 관리가 대통령궁에서 근무 시간 중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결국 사임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플로렌시아 멜라니 프랑코 페르난데스 재무부 조정총국장은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정부가 이를 수리했습니다.
프랑코 총국장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 창틀에 다리를 내놓고 햇볕을 쬐는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스테카 제국 시절부터 권력의 중심지였던 국립궁전은 현재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되는 국가의 심장부입니다.
처음에는 정부가 해당 영상이 AI 조작이라고 해명했으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이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시인하며 징계를 언급해 논란이 커졌습니다. MVS 노티시아스에 따르면 프랑코 총국장의 연봉은 153만 1,984페소(약 1억 3천만 원)로, 서민 한 달 평균 월급의 10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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