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보 몫까지 더 사랑하고 잘 키울게" 100일 딸 둔 다둥이 아빠, 7명 살리고 영면
뉴스보이
2026.04.03. 09:27
뉴스보이
2026.04.03. 09:2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30대 아빠는 교회 예배 중 쓰러져 뇌사에 빠졌습니다.
장기기증으로 7명 살리고 조직 기증으로 100여 명을 도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갓 100일 된 딸을 포함한 세 자녀를 둔 30대 아버지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기증자 김겸(38세) 씨는 지난달 20일 인제대 일산백병원에서 심장, 폐, 간, 양쪽 신장, 안구를 기증했습니다. 김 씨는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인체조직도 함께 기증하여 100여 명의 환자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13일 교회 예배 중 갑작스레 쓰러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가족들은 김 씨가 2007년부터 장기기증 희망을 등록했던 점을 떠올려 기증에 동의했습니다.
아내 손주희 씨는 김 씨의 몫까지 자녀들을 잘 키우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