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B-일사천리 프로젝트' 시동
뉴스보이
2026.04.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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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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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산학 협력으로 4차산업 및 부산 특화 분야 일자리를 발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전국 최초 장애인 특화 공유 오피스 조성으로 자영업·재택근무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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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B-일사천리 프로젝트' 비전 선포와 함께 '일사천리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민·관·산·학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산형 특화 일자리를 발굴하고, 일하려는 장애인 모두가 좋은 일자리를 갖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사천리단'은 장애인과 기업의 적합 직무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연결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민관협업 장애인일자리 직무디자인단입니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상공회의소 등 실무진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운영하여 장애인 고용 희망 기업과 의무 고용률 미충족 기관에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디지털 분야 등 4차 산업과 문화·예술·관광, 해양·물류 등 부산형 특화 분야에서 장애인 일자리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자영업자와 재택근무자를 위한 장애인 특화 공유 오피스 시범 조성 업무협약도 체결했습니다. 'B(Busan Barrier Free) 워크스테이션'(가칭)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를 돕고, 장애인 고용 의사가 있는 기업에 공간을 제공하여 장애인 고용 향상과 사회 가치 경영을 지원합니다. 주식회사 필즈가 해당 공간을 3년간 무상 제공하며, 부산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가 협력합니다.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민·관·산·학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산 특화 분야에서 장애인 적합 직무를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장애인이 역량을 발휘하고 기업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구조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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