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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학부생이 만든 로버, 세계 최대 화성탐사 대회 '본선 진출'
뉴스보이
2026.04.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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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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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로봇 동아리 MR2는 탐사 로버 'GAP 1000'으로 대회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GAP 1000은 극한 환경 모듈형 로버이며, 생명체 흔적 탐지 기능을 갖췄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부생들이 만든 탐사 로버가 세계 최대 화성탐사 대회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KAIST 학부 로봇 동아리 MR 소속 로버팀 MR2는 2026 유니버시티 로버 챌린지(URC)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KAIST 팀 최초의 본선 진출 성과입니다.
URC는 미국 화성 탐사 연구소가 주관하는 국제 대회이며, 화성과 유사한 유타주 사막에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립니다. MR2 팀은 전 세계 18개국 116개 대학 팀이 참가한 예선에서 100점 만점에 95.38점을 기록하여 상위 38개 팀에 선정되었습니다. 참가팀들은 직접 제작한 로버로 생명 탐사, 물품 운송, 장비 조작, 자율 주행 등 4가지 미션을 수행합니다.
MR2 팀이 개발한 탐사 로버 'GAP 1000'은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 가능한 모듈형 로버입니다. 이 로버는 5kg 이상 물체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6자유도 로봇 팔과 위성 활용 정밀 위치 측정 기술을 포함한 자율 주행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드론 중계 시스템을 통해 통신이 닿지 않는 구간에서도 안정적인 탐사가 가능합니다.
GAP 1000은 지면 아래 토양을 채취하여 생명체 흔적을 분석하며, 빛의 파장을 분석하는 분광 분석 기술을 결합하여 생명체 흔적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MR2 총괄팀장 정명우 학생은 KAIST 최초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에 기쁨을 표하며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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