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동물 학대" 논란 확산
뉴스보이
2026.04.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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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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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진작가가 65세 코끼리 찬찰을 분홍색으로 칠해 촬영했습니다.
코끼리는 촬영 후 노환으로 사망했으며, 당국은 규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도에서 분홍색으로 칠해진 코끼리가 사진 촬영에 이용된 후 사망하여 동물 학대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출신 사진작가 줄리아 부룰레바는 지난해 11월 65세 코끼리 찬찰을 분홍색으로 칠하고 모델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 사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며 비판 여론을 일으켰습니다.
동물단체와 누리꾼들은 이를 '예술을 가장한 학대'라고 비판하며, 창작의 자유가 무책임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제동물단체 PETA 인도 정책 부사장 쿠슈부 굽타는 코끼리의 사망이 인도 코끼리들의 고통을 알리는 비상사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진작가 부룰레바는 촬영이 코끼리 관리인의 감독 아래 진행되었고, 코끼리는 스트레스 징후 없이 차분한 상태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코끼리 주인은 천연 분말 색소인 '카차 굴랄'을 사용했으며, 약 10분간 촬영 후 즉시 씻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끼리 찬찰은 촬영 당시 65세였으며, 지난 2월 노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인도 산림 당국은 촬영 과정에서의 허가 절차와 동물보호규정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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