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 드럼 최고봉” 록 전설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71세로 별세
뉴스보이
2026.04.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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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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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980년대 백두산 결성 후 한국 헤비메탈 전성기를 이끈 주역입니다.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으며, 빈소는 동신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80년대를 풍미한 록밴드 백두산의 원년 멤버 드러머 한춘근이 지난 1일 7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자택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55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난 한춘근은 1970년대 초반 그룹 영에이스의 드러머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7인조 그룹 라스트 찬스를 거쳐 1986년 유현상, 김도균, 김창식과 함께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을 결성했습니다.
백두산은 한국 헤비메탈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2집 앨범 '킹 오브 록큰롤'과 수록곡 '업 인 더 스카이'는 걸작으로 평가받습니다. 고인은 2011년 드럼 솔로 음반 '백두대간'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유가족으로는 딸이 있습니다.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동신병원장례식장 2호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3일 오후 2시입니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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