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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2027년 상반기 제작 완료 목표
뉴스보이
2026.04.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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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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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생물 소재의 아기돼지오징어 ‘앨리’ 모험 이야기로, 2019년부터 기획되었습니다.
CJ ENM 등 글로벌 스튜디오가 공동 투자하고,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참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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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가 2027년 상반기 제작 완료를 목표로 작업 중입니다. 이 작품은 2019년부터 기획개발되었으며, 영화 '잠'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합니다.
'앨리'는 심해 생물을 소재로 한 글로벌 애니메이션으로,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바다 속 협곡에 사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이 정체불명의 항공기 추락으로 위협에 휩싸이며 모험을 시작합니다.
CJ ENM과 펜처인베스트,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이 공동 투자 및 배급을 맡았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와 '옥자'를 제작한 서우식 대표가 이끄는 바른손씨앤씨가 제작을 총괄합니다.
'인셉션'과 '듄'의 시각특수효과에 참여한 글로벌 스튜디오 디넥과 '토이 스토리 4'의 김재형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 '슈렉' 프로듀서 데이빗 립먼 등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합류했습니다. '앨리'는 2027년 월드와이드 개봉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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