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에 5배 넓혀 새로 짓는다…2028년 준공 목표
뉴스보이
2026.04.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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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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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80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1만3763㎡ 규모로 지어집니다.
정신·치매안심센터 통합 및 주차 공간 대폭 확대로 시민 편의가 증진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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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33년 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합니다. 이를 위해 총 5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신축 보건소는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연면적 1만3763㎡로 조성됩니다. 기존 청사보다 행정업무와 시민 공간이 5배 넓어질 예정입니다.
새로운 보건소에는 진료실, 검사실 등 보건 행정 업무 공간과 함께 어르신, 청소년, 여성, 어린이 건강 체험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성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도 신축 보건소로 통합됩니다.
주차 공간은 기존 27대에서 121대로 대폭 늘어납니다. 신축 공사 기간 3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당구보건소는 지난 2월 9일부터 정자1동 복합청사로 이전하여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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