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국제강, 협력사 안전 ‘맞춤 관리’ 강화…상생협력 2단계 돌입
뉴스보이
2026.04.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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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0:0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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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개사와 2단계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위해 A, B, C 등급으로 차등 관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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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이 3일 사내수급사, 특성화업체, 단가계약업체 등 총 31개사와 함께 2단계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 발대식을 대전역 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3월 출범한 이 협의체는 3년 동안 3단계 로드맵으로 추진되며, 올해는 체계 정착을 목표로 하는 2단계에 해당합니다. 주요 내용은 업체별 안전관리 현황을 기반으로 A, B, C 등급으로 구분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차등 안전 관리제입니다.
동국제강은 기존 29개사에 더해 연단가계약업체 7개사를 신규로 협의체에 포함했습니다. 손권민 동국제강 기획실장은 중소규모 회사의 안전보건체계 수립을 돕고, 동국제강만의 특화 안전활동 브랜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3단계 자율 실천 단계에서는 협의체 소속 전 업체의 안전보건체계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우수 수급사에게 상생협력 안전인증제로 혜택을 제공하며 자율 안전경영 실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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