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필리핀 세부서 한국인 집단폭행 "뭘 쳐다봐" 코뼈 골절, 시력 뚝
뉴스보이
2026.04.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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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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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필리핀 세부에서 한국인 일행에게 집단 폭행당해 안와골절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피해자는 귀국 후 시력 저하 증상을 겪고 있으며 가해자들을 고소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필리핀 유명 휴양지 세부의 한 술집에서 한국인 여행객 A씨가 다른 한국인 일행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31일 발생한 이 사건은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방송되었습니다. A씨는 이 폭행으로 안와골절과 코뼈 골절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술집에서 자리에 앉자마자 한 한국인 남성이 '왜 그렇게 쳐다보냐'며 폭행을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가해자와 같은 테이블에 있던 다른 남성들까지 가세해 A씨의 머리와 얼굴 등을 집단으로 때렸습니다. 실제 술집 CCTV에는 A씨가 일방적으로 폭행당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가해자들은 A씨가 병원으로 이동하기 위해 잡은 택시 앞까지 쫓아와 위협을 가했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진 뒤에도 가해자 중 한 명으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이나 한국 대사관에 신고해도 막을 수 있다며 으름장을 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얼굴 부상으로 여권 사진과 대조가 어려워 병원 서류를 제시한 뒤에야 귀국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A씨는 시력 저하 증상도 겪고 있으며, 귀국 후 국내 상급병원에서 추가 정밀검사와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A씨는 가해 남성들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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