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도심 순환도로 확장으로 교통체증 해소, 콩쥐팥쥐로~모악로 6차로 확장"
뉴스보이
2026.04.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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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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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로 쑥고개로 3.7km 구간은 2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됩니다.
재원 마련을 위해 도로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여 국비 확보를 구상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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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도심 교통량을 외곽으로 분산하는 순환도로(순환1축) 확장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우 예비후보는 3일 새만금고속도로 개통 이후 급증한 모악로 일대 교통량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약에 따르면, 전주시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된 콩쥐팥쥐로 쑥고개로 3.7k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합니다. 이어서 쑥고개로에서 모악로로 이어지는 4.2km 구간도 6차로로 넓힐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모악로와 효자동을 오가는 차량의 우회 기능이 강화되어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 예비후보는 재원 마련을 위해 제도 개선도 병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현행 도로법 시행령은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 지원 대상을 광역시로 한정하고 있어 전주시는 국비 지원에서 제외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정치권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국비 확보 근거를 마련할 구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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