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北 장사정포·드론 잡을 '한국형 아이언돔' LAMD, 2029년 조기 전력화
뉴스보이
2026.04.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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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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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D는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총사업비 8,420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쟁 초기 국가 및 군사 중요 시설 방어력이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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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장사정포와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형 아이언돔 '장사정포요격체계(LAMD)'의 시제품 전력화 시기가 2029년으로 2년 앞당겨집니다. 정부는 3일 제17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LAMD의 사업추진기본전략 및 체계개발기본계획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LAMD 사업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8,420억 원이 투입되며,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개발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쟁 초기 다량의 장사정포와 드론으로부터 국가 및 군사 중요 시설의 생존성과 합동작전수행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정조대왕함급 이지스함에 탑재될 해상탄도탄요격유도탄(SM-3) 구매계획도 의결되었습니다. SM-3는 적 탄도탄 위협을 중간단계에서 대응하기 위해 국외구매(FMS) 방식으로 확보하며, 올해부터 2031년까지 약 7,5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SM-3는 요격고도가 최소 100km 이상으로, 기존 SM-6와 함께 중간·종말 두 단계에서 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됩니다. 방사청 관계자는 SM-3가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중간단계를 보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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