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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혁재, 공천 심사할 지위 맞지 않아…민심과 동떨어진 잘못된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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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3. 10:54

한동훈 "이혁재, 공천 심사할 지위 맞지 않아…민심과 동떨어진 잘못된 인선"

간단 요약

이혁재는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기용됐습니다.

한동훈 복당 외친 참가자에 휴대폰을 던졌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개그맨 이혁재의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 기용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한 전 대표는 4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앙일보 유튜브 채널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출연 영상을 공유하며 이혁재가 공천 대상자를 심사할 지위에 맞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과거의 상징성을 가진 인물이 심사한다면 향후 유사한 과거가 있는 사람도 공천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혁재는 지난 3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오디션 후기를 전하며 한동훈 복당을 외친 참가자에게 15년만 젊었어도 휴대폰이라도 던졌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보수 지지자들에게 죄가 없으며 정치인이 잘못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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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 00:36
한동훈 말이 백번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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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 23:29
지금 국민의힘이 하는짓이 딱 이혁재처럼 하고 있어요 그러니 어느국민이 동조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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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 01:21
한동훈 언제나 늘 옳았습니다 한동훈 말이 맞습니다 이혁재는 자격이 미달 입니다 어떻게 이런사람 이 누구을 지적하고 공천을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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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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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 02:27
이혁재가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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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 03:05
정치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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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 02:58
팩트는 You too. 국짐당에 지금 정상적인 사람이 있냐? 이도저도 안되겠다 싶으면 너희들이 싸질러놓은 성조기 둘러매고 파병이나 가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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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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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 00:30
국힘 당권파가 민심과 동떨어진게 한두번이 아니라 이젠 국민들도 무관심 포기상태입니다. 인사가 만사라 했는데 이혁재뿐만 아니라 국힘당대표의 모든 인사가 다 문제가 있어 법원에서 깨지고 망신당하고 있죠. 위헌정당이라 할만합니다. 어떻게 큰정당이 헌법은 물론이고 자기들 당헌당규도 안지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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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 01:44
아직 한동훈 정신이 안죽었네.자기가 몸담은 당이지만 옳고 그름의 소신 행동 보였듯이... 정치인,인도해야할 위치 있는 사람들의 용기가 절실해지는 세상.선생이 뭐라한다고 선생을 질타하는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회초리가 인간을 만드는것을 모르는 이기적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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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 01:34
한동훈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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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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