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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판교 사옥에 초대형 전구 불빛 밝혔다
뉴스보이
2026.04.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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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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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푸른 불빛으로 자폐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했습니다.
NHN은 2019년부터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회적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N은 지난 2일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 초대형 전구 불빛을 구현하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유엔이 지정한 날입니다. 이 캠페인은 자폐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푸른 불빛을 전 세계 랜드마크에서 밝히는 행사입니다. NHN은 2019년부터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2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플레이뮤지엄의 내부 조명과 루버를 활용하여 건물 외관에 초대형 전구 모양의 불빛을 밝혔습니다. NHN은 지난달 28일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도 소등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NHN 관계자는 해마다 사옥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사회문제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단순한 인식 제고를 넘어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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