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日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 징역 7년 구형
뉴스보이
2026.04.03. 13:19
뉴스보이
2026.04.03. 13:1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서모씨는 소주 3병을 마신 채 동대문역 인근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냈습니다.
피해 모녀는 한국 여행 첫날 참변을 당했으며, 선고는 다음 달 12일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어머니를 숨지게 한 30대 서모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서씨의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에 대해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서씨가 음주운전에 사용한 차량의 몰수도 함께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유족이 입은 피해는 어떠한 금전적 보상으로도 회복될 수 없으며, 일본 언론에서도 사건이 주목받아 한국의 낮은 형량을 우려하는 기사들이 잇따랐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씨 측은 평소 대리운전을 이용했고 사고 당일에도 여러 차례 호출을 시도했으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씨는 지난해 11월 2일 밤 소주 3병을 마신 채 서울 동대문역 인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어머니는 숨졌고, 30대 딸은 이마와 무릎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이들 모녀는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첫날 사고를 당했으며, 서씨에 대한 선고는 다음 달 12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