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주시, 1회 추경 4조695억원 편성…민생·안전 방점
뉴스보이
2026.04.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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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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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예산 대비 2,791억 원(7.4%) 증가한 규모입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침수우려 하상도로 차단시설 등에 예산을 투입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 청주시는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4조 695억 원으로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은 본예산보다 2791억 원(7.4%) 증가한 규모입니다. 청주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민생경제 활력과 시민생활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일반회계는 3조 5951억 원으로 2176억 원(6.4%) 늘었으며, 특별회계는 4744억 원으로 615억 원(14.9%)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142억 원, 무공해차 구매지원 173억 원,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41억 원 등이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운천신봉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58억 원, 서원보건소 신축 이전 29억 원, 침수우려 하상도로 자동차단시설 설치사업 18억 원 등 시민 생활과 안전 관련 예산도 포함되었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청주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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