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공천헌금 의혹' 조정훈 측근 마포구의원 참고인 조사…조정훈 "사실 아냐"
뉴스보이
2026.04.0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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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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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마포구의원은 시·구의원들에게 2,500만원을 받아 조정훈 의원 측에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경찰은 이 구의원의 통장 내역과 통화 녹취파일 등을 분석하며 돈의 전달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가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을 내사 중인 가운데, 3일 이상원 마포구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이 구의원은 2024년 8월부터 18개월간 자신의 계좌로 마포갑 지역구 국민의힘 시의원과 구의원들에게 2,500여만 원을 입금받아 조정훈 의원 측에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상원 구의원의 통장 내역과 통화 녹취파일 등을 분석하며 돈의 전달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정훈 의원은 해당 회비의 존재조차 알지 못했으며 받은 적도, 지시한 적도 없다며 공천헌금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지난 1일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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