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민석 총리 "제주 4·3 진실 낱낱이 규명…결코 작별하지 않겠다"
뉴스보이
2026.04.0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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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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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는 제78주년 제주 4·3희생자 추념식에서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폭력 범죄 처벌 시효 폐지 입법 추진 등 과거 정부의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제78주년 제주 4·3희생자 추념식에서 4·3의 진실을 낱낱이 규명하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4·3의 진실을 마주하고 올바른 역사를 기록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시대적, 역사적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얼마 전 제주를 찾아 국가폭력 범죄 재발 방지를 위해 4·3사건 진압 공로 서훈 취소 근거 마련 및 형사 공소시효, 민사 소멸시효 배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가폭력 범죄 처벌 시효 폐지를 위한 특례법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3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것이 우리들의 몫이라고 밝혔으며, 어떤 경우에도 역사 왜곡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에서 유족 네 분을 희생자의 자녀로 인정한 최초의 의결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4·3 기록물 1만 4000여 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4·3의 정신이 전 세계에 인정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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