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군포 환경미화원, 쓰레기 속 '1300만원' 상당 금품 주인 찾아줘…시장 표창
뉴스보이
2026.04.03. 11:36
뉴스보이
2026.04.03. 11:3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군포 환경미화원 배영제 씨는 지난달 산본동에서 현금과 골드바 등 128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발견했습니다.
배 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주인에게 안전하게 반환되어 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군포시 환경미화 종사자 배영제 씨가 생활폐기물 수거 중 발견한 약 1280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중품을 즉시 신고하여 원 소유자에게 안전하게 반환했습니다. 군포시는 배영제 씨의 모범적인 행동을 높이 평가하여 3일 '청소분야 지역사회 청렴실천 유공' 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5일 군포시 산본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배영제 씨는 수거 중이던 쓰레기 봉투 안에서 중국 화폐를 포함한 현금과 골드바 등 귀중품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발견 즉시 관할 군포경찰서에 신고했으며, 경찰의 확인 절차를 거쳐 모든 물품은 원 소유자에게 반환되었습니다.
배영제 씨는 “맡은 일을 하던 중 발견한 물건을 신고한 것뿐”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은호 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높은 도덕성과 정직함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가 지역사회 전반에 정직과 신뢰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