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주역세권 개발 '본궤도'…2034년 완공 목표로 마지막 행정절차 돌입
뉴스보이
2026.04.0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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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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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지구계획 승인 신청과 환경영향평가서 제출을 완료하며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복합환승시설, 청년·신혼부부 주거단지, 상업·문화 복합거점으로 2034년 준공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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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동부권 개발의 핵심 사업인 전주역세권 개발이 마지막 행정절차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과 환경영향평가서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역세권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LH는 5월 6일까지 한 달간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을 실시합니다. 또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5월 16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구계획이 최종 승인되면 사업은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합니다.
LH는 2027년부터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를 시작하고,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주역세권은 KTX 전주역과 연계한 복합 환승시설,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거단지,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지연됐던 동부권의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18년 지구 지정 이후 기관 간 이견과 교통 문제 등으로 장기간 지연되었으나, 전주시와 LH가 교통 개선 대책에 합의하며 정상화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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