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설공단, 민간 AI 기업에 월드컵경기장·고척돔 등 도시 인프라 전격 개방…'AI 오픈랩' 출범
뉴스보이
2026.04.03. 11:17
뉴스보이
2026.04.03. 11:1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월드컵경기장, 고척돔 등 24개 공공시설이 AI 기술 실증 무대입니다.
민간기업은 연중 신청 가능하며, 현장 데이터와 피드백을 제공받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이 민간 인공지능(AI) 기업에 서울의 주요 도시 인프라를 전면 개방하고,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본격 출범했습니다.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지하도상가 등 24개 핵심 공공시설이 민간 AI 기술의 실증 무대가 됩니다. 이는 민간 기업이 실제 도시 현장에서 AI 기술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입니다.
AI 기술 실증이 가능한 국내 민간기업은 연중 언제든 신청할 수 있으며, 정기 심사를 통해 참여 기업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비공개·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 데이터와 실무 피드백이 제공됩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오픈랩을 통해 검증된 기술이 시민의 안전과 편의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또한 연구기관 및 학계와의 새로운 협업 모델도 개발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