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2차특검, 대북송금 진술회유 사건 이첩 요청…절차 진행 중"
뉴스보이
2026.04.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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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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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수사 관련 권한 오남용 사건 등을 수사합니다.
검찰은 '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 진상조사 중이며, 국정조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은 2차 종합특검이 서울고검 인권 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 진술 회유 의혹 사건 이첩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자현 대행은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 출석하여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2차 종합특검법 제2조13호에 근거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수사 관련 권한 오남용 사건 등에 대해 수사할 수 있도록 요청한 것입니다.
법무부는 '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이 불거진 후 지난해 9월부터 TF를 꾸려 진상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TF는 교도관과 쌍방울 임직원 등 관계자 45명을 조사했으며, 최근 공개된 녹음파일에 대해서도 추가 확인을 할 예정입니다.
구자현 대행은 검찰의 조작기소 혐의가 거론되고 국정조사에까지 이른 점에 대해 매우 착잡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다수 사건이 재판과 관련돼 있어 일선 수사관이나 검사들을 증인으로 진술케 하는 부분은 감안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국정조사는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사건,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 총 7개 사건을 대상으로 합니다. 조사 대상에는 대검찰청, 법무부, 경찰청, 국가정보원 등 관계 기관이 포함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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