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청래 "국가폭력 범죄 공소시효·소멸시효 완전 폐지 조속히 처리"
뉴스보이
2026.04.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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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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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는 제주 4·3 78주년에 국가폭력 범죄 시효 폐지를 약속했습니다.
이는 윤 대통령의 ‘나치 전범처럼 끝까지 책임 묻겠다’는 발언에 따른 것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제주 4·3 사건 78주년인 3일, 국가폭력 범죄의 공소시효와 소멸시효 완전 폐지를 위한 특례법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제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발언한 것을 언급했습니다.
정 대표는 지난해 1월 최상목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국가범죄 시효 특례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가폭력에 대한 확실한 단죄가 없으면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프랑스 사례를 들며 4·3에 대한 완전한 진실과 책임자 처벌, 치유와 위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상훈법과 제주 4·3 특별법 등을 처리하여 '제주 4·3 진압 공로 서훈' 취소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정 대표는 제주도민과 양민을 학살한 사람이 서훈을 받는 일은 절대 있어선 안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당내에는 제주지원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조성 등 미래 현안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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