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 김부겸 만장일치 단수 공천
뉴스보이
2026.04.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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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1: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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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김부겸 후보가 지역주의 극복과 민주당 정체성을 상징한다고 밝혔습니다.
4선 국회의원과 총리 경륜으로 대구 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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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단수 공천하며 광역단체장 공천 심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김이수 당 공천관리위원장은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부겸 후보를 만장일치로 대구광역시장 후보자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김부겸 후보가 지역주의 극복에 끝없이 도전해 온 민주당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후보이며, 4선 국회의원 경험과 행정안전부 장관 및 국무총리로서 쌓은 경륜은 대구광역시를 이끄는 데 부족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김부겸 후보 외에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후보, 오중기 경상북도지사 후보를 단수 공천했습니다. 나머지 지역은 경선을 통해 후보를 결정하며, 민주당의 광역단체장 후보 선정은 늦어도 4월 19일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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