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생경제연구소, '그냥드림' 사업에 1억 원 기부
뉴스보이
2026.04.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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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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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복잡한 절차 없이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기초 생필품을 즉시 지원합니다.
민생경제연구소는 홍길동은행과 함께 추가 기부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생경제연구소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의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복잡한 행정 절차 없이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즉석밥, 라면 등 기초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과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은 시민사회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이 민간 기부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먹거리만큼은 걱정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기업, 민간, 시민사회의 기부 확산을 염원하며, 민생경제연구소와 홍길동은행은 2차, 3차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그냥드림 사업이 행정보다 사람이 먼저인 복지임을 언급하며, 누구나 배고픔 앞에 당당할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민생경제연구소의 기부는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사업이 전국에 뿌리내리는 데 결정적인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전국푸드뱅크는 현재 68개 시군구에서 운영 중인 129개소의 그냥드림 코너를 올해 안으로 30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기부된 성금은 위기 가구에 전달될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마련하는 데 전액 사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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