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희석 "한동훈, 대구보단 부산…주·한 연대 가능성 상당히 낮아져"
뉴스보이
2026.04.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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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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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전 대변인은 한동훈 전 위원장의 대구 출마 지역이 마땅치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주호영 의원의 빨간 옷 착용으로 '주·한 무소속 연대' 가능성이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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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과 관련하여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대구보다 부산이 더 유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윤 전 대변인은 2일 CBS 라디오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주호영 의원이 무소속으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대구 수성갑이 공석이 되면서 '주·한 무소속 연대'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1일 대구시 주최 공정경선 협약식에서 주호영 의원이 빨간 옷을 입고 나온 것을 볼 때 현재 그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대구에서 보궐선거에 나설 만한 지역이 마땅치 않다면 부산 쪽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부산에서는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될 경우 지역구인 부산 북구갑이 공석이 됩니다.
전재수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 선언에서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기대하며 하정우 대통령비서실 AI 미래기획 수석비서관을 차기 후보군으로 언급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전재수 의원과 하정우 수석이 부산 구덕고 선후배 관계라는 점에서 북구갑 후임 카드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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